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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bout Reboot

왜 우리는
원리부터 가르칠까요

배드민턴을 12년 동안 가르치면서 확신한 게 하나 있습니다. 잘 치는 사람과 못 치는 사람의 차이는 힘이나 운동신경이 아니라, 몸을 쓰는 순서를 아느냐 모르느냐였습니다.

우리의 생각

"열심히"보다
"제대로"가 먼저입니다

하루 세 시간씩 쳐도 폼이 굳어 있으면 실력은 거기서 멈춥니다. 반대로 원리를 알고 치면, 주 2회로도 분명히 늘어요. 리부트는 운동량을 늘리기 전에, 동작의 방향부터 바로잡습니다.

그래서 우리 레슨은 "더 세게"라는 말을 거의 하지 않습니다. 대신 어디서 힘이 새는지, 어느 타이밍에 손목이 풀려야 하는지를 짚어드립니다.

"감으로 치던 사람도, 원리를 알면 그날 바로 달라집니다."

— 리부트아카데미 대표 코치

리부트 메소드

네 단계로 폼을 다시 세웁니다

처음 오신 분도, 구력 있는 분도 같은 흐름을 거칩니다. 지금 어디에 있느냐만 다를 뿐입니다.

진단 — 지금 폼을 영상으로 본다

말로 설명하기 전에 먼저 찍습니다. 본인 눈으로 보면 "왜 안 맞는지"가 한 번에 이해됩니다.

직선 스윙 — 불필요한 동작을 덜어낸다

셔틀은 직선으로 옵니다. 라켓도 최단 거리로 가야 정확해집니다. 크게 휘두르는 습관부터 정리합니다.

키네틱 체인 — 힘 빼고 강하게 친다

발–허리–어깨–팔–손목 순서로 힘이 전달되면, 팔에 힘을 줄 필요가 없어집니다. 같은 힘으로 더 빠른 샷이 나옵니다.

실전 — 게임에서 쓰이게 만든다

연습 폼이 게임에서 무너지면 의미가 없습니다. 랠리와 패턴 속에서 몸에 붙을 때까지 반복합니다.

실제로 이렇게 바뀝니다

시간보다 방향이 중요한 이유

40분 - 쿠폰제레슨

라켓을 처음 잡아본 분이, 첫 레슨에서 하이클리어로 코트 끝까지 셔틀을 넘기기까지 걸린 평균 시간입니다. 힘이 아니라 순서를 잡아주면 가능한 일입니다.

90분 - 아카데미레슨

한 타임 90분을 온전히 보장합니다. 정체된 구력자도 그 안에서 잘못된 한 가지를 바로잡으면, 변화는 그날 코트에서 바로 느껴집니다.

지금 그 폼으로
몇 년을 더 치실 건가요?

잘못된 습관은 시간이 지날수록 굳어집니다. 체험 레슨에서 막힌 지점을 정확히 짚어드릴게요. 원인을 알면, 그날부터 달라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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